안녕하세요. 신대원1학년 김사라입니다
식당봉사로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지만
한가지 건의를 드리려합니다.
식당에서 아침 메뉴가 늘 두가지를 선택하게 합니다,
하지만 요즘들어서 그선택의 폭이 좁아진것같습니다,
늘 하시는 말씀은 빵이 배달되지 않았다고 그냥 이거먹으라는 것이 설득의 전부였습니다.
그런데 하루에 머무르지 않고 이틀씩연속되은 것을 보면서 이러한 부분을 식당에서
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. 밥보다 빵을 먹는 많은 학우들이 있다는 사실을 좀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많은 메뉴의 선택의 폭이 있는 것이 아닌데 있는 것마저도 없어진다는 것은 사실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