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학생들의 평안한 기숙사 생활을 위해 힘쓰시는 사생회 임원분들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.
다름이 아니라.. 방학 동안 온수를 사용에 대해 건의하고자 합니다.
작년까지는 방학에도 온수가 나오거나 온수까지는 아니라도 미지근한 물이
나왔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찬물만 나오네요..ㅠ
그래서 학생들이 샤워하는데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.
한 학생은 포트기로 물을 데워서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. 가슴이 짠하더군요
아무튼 하루종일 온수가 나오는 것까지는 힘들더라도 특정시간을 정해서
온수가 나오게끔이라도 시스템이 갖추어 졌으면 좋겠습니다.
아니면 뜨겁진 않더라도 미지근한 물정도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^^
암튼 한번 임원회에서 검토부탁드립니다